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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일기

알이2004.08.09 17:54
엄마가 운전하고 있을때 아빠가 채연손을 같이 잡고
화이팅을 외쳤다.
때론 강하게 때론 약하게 화이팅 소리에 놀란 채연이
재미있어한다.
그리고 화이팅도 따라하고 있다.

엄마가 화이팅 하는 채연모습을 봤는지 웃고 손을 흔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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